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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4''독도는 한국 땅'' 규정 영국정부 지도 발굴수정 삭제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05.07.01 14:07  
 
 
 
1785년 간행된 일본 고지도에도 한국령 인정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움직임과 다카노 도시유키 주한일본 대사의 ‘독도발언’ 등으로 한일간 독도분쟁이 재현ㆍ심화될 것이 우려되는 가운데 독도를 한국영토로 명백하게 규정한 영국정부의 자료와 220년 전 일본고지도가 잇따라 발견됐다.





1951년 9월에 개최된 샌프란시스코평화회담 직전인 그해 4월 7일 제작한 연합국 일원인 영국정부의 일본 영토지도에 다케시마로 표기된 독도는 한국 영토에 포함돼 있다. 사진에서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다케시마로 표기된 독도이다.


정병준 목포대 역사문화학부 교수가 미국국립문서기록청에서 발견한 지도는 2차 대전 전승국이자 미국과 함께 샌프란시스코평화조약 과정에서 연합국 주축을 형성한 영국정부가 독자적으로 준비해 평화조약 초안에 포함한 것으로 독도를 일본영토에서 확연하게 배제하고 있다.





220년전인 1785년 일본의 대표적인 지리학자인 하야시 시혜이(林子平)가 제작한 `조선팔도지도(朝鮮八道之圖)''로 빨간선안에 울릉도와 독도(우산국)가 하나의 큰 섬으로 그려져 있다.
그동안 일본은 2차 대전이후 영토 문제를 비롯해 동아시아 국제질서를 구축, 구속하고 있는 핵심인 샌프란시스코조약은 일본영토를 규정한 조항은 있지만 지도가 첨부되어 있지 않았다. 일본은 이를 빌미로 독도가 한국령으로 규정된 조항이 없다는 것을 내세우며 독도를 일본영토에 영입하고자하는 분쟁을 일으켜왔다.

그러나 이번에 발견된 지도는 샌프란시스코평화회담 미국 측 전권대사였던 존 포스터 덜레스의 대일평화조약문서철에서 완벽한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가로 82㎝, 세로 69㎝의 대형지도도 독도를 일본령에서 배제, 한국령임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정 교수는 이번에 발견된 지도의 의미와 관련 “2차 세계대전을 수습하는 과정인 샌프란시스코회담 과정에서 제작된 유일한 영국정부의 공식 지도로 일본영토 범위를 가장 분명하게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부산외국어대 김문길 교수가 최근 발견한 1785년 ‘조선팔도지도’ 원본은 일본의 대표적인 지리학자인 하야시 시혜이가 제작한 것으로 하나의 큰 섬으로 그려진 독도ㆍ울릉도를 포함해 한반도 전체가 노란색으로 채색되어 있다. 특히 이 지도에는 울릉도 우측바다가 ‘일본해’가 아닌 ‘동해’로 표기돼 있다.
 
 
번호 : 33차원 공간영상으로 독도를 감상한다수정 삭제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05.07.01 14:06  
 
 
 
최근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우리땅 ´독도´를 직접 가보지 않고도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게 된다.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신인기)은 ´독도´를 효율적으로 관리 및 보존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인 3차원 영상지도(사진)를 제작해 내달부터 보급하고, GPS 상시관측 시스템을 연내 설치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3차원 영상지도는 기존의 평면적인 지도와 달리 사물을 실제로 보고 있는 것과 같은 시각적 효과가 있어 독도의 지형변화를 분석, 효율적인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국토지리정보원측은 설명했다.

또 홈페이지(http://ngii.go.kr) 동영상을 통해 국민들이 직접 가보지 않아도 독도의 아름다운 형상을 컴퓨터에서 자유롭게 관망해 볼 수 있어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애착심을 함양하는데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밖에도 최근 동해안 지역의 잦은 지진 발생과 관련, 위치를 수mm 정확도로 관측할 수 있는 GPS 상시관측시스템을 육지에 설치돼 있는 14개 시스템과 연결해 독도의 정확한 위치결정과 지각변동 모니터링 등을 실시키로 했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인터넷으로만 제공하던 국가지도집(National Atlas)의 컨텐츠를 전면 재보완해 국제적 수준의 영문판 국가지도집을 2006년까지 발간, 국민의 사회, 경제활동과 해외 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그동안 육지에 비해 부분적으로만 다루어졌던 지리적 특성에 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완·증보하여 인문, 지리, 자연 등을 망라한 독도 종합지리지를 2006년까지 편찬해 보급할 계획"이라며 "이와는 별도로 정부 기관별 또는 인터넷 관련사이트마다 각기 다른 독도까지의 거리, 면적, 섬의 수 등과 같은 지형정보를 관계기관과 협의, 통일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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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리정보원 3차원 독도지도 만든다

국토지리정보원은 독도에 대한 3차원 영상지도를 제작, 배포하고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한 지진 등에 대한 상시관측 시스템을 연내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3차원 영상지도는 기존 평면 지도와 달리 사물을 실제 보는 것과 같은 시각적 효과가 있어 독도의 지형변화를 분석, 효율적인 보존·관리방안 마련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입체지도는 내달부터 인터넷 홈페이지(http:////ngii.go.kr)에서 볼 수 있다.


최근 동해안 지역의 잦은 지진 발생과 관련,㎜ 단위까지 관측할 수 있는 GPS 상시관측 시스템을 육지에 설치된 14개 시스템과 연결해 지각변동 모니터링 등 지질·지구과학 분야 연구에 활용하게 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또 인터넷으로만 제공하던 국가지도집(National Atlas)의 콘텐츠를 전면 재보완,2006년까지 영문판 국가지도집과 독도종합지리지를 편찬·보급키로 했다. 이밖에 사이트마다 다른 독도까지의 거리, 면적, 섬의 수 등과 같은 지형정보도 관계기관과 협의해 통일키로 했다.

 
 
번호 : 2■ 정부주도 RFID 사업, 올해 100억 규모수정 삭제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04.11.12 17:29  
 
 
 
전자태그(RFID)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가 줄을 이으면서 정부에서 주도하는
RFID 사업 규모만 올해 100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에
서 RFID시장이 본격 열릴 전망이며 경기 불황으로 침체한 IT 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소
가 될 전 망이다.

정통부는 한국전산원 주도로 공공 분야 RFID 사업에 올 총 35억원 정도를 배
정할 계획이다. 전산원은 USN센터 주도로 지난 주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올
상반기까지 3개 프로젝트 사업자를 선정키로 했다. 신상철 USN 센터장은 “공공성이
높은 분야 중심으로 3개 정도의 컨소시엄을 선정한다”며 “올 한해 사업 성과를 기반으
로 내년에도 후속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산원은 RFID 시스템 구축
시 파급 효과가 높은 물류와 국방·건교 등 기간 인프라를 중심으로 사업자를 선정하며
여의치 않을 시 민간 분야에서도 프로젝트를 발주키로 했다.


정통부 산하 한국인터넷정보센터도 RFID 정보로 모든 물품을 식별할 수 있
는 코드(ePC)를 실제적인 물품 정보가 있는 곳으로 연결해 주는 RFID ONS(Object
Name Service)를 오는 2008년까지 구축키로 했다. 올해부터 5개년 과제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인터넷센터가 총 58억원의 예산을 책정한 상태다.

우정사업본부도 편지와 소포 등이 수신자에게 정확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우
편물에 배달 과정을 추적하는 전자태그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정본부는 60억원을
들여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우편물 전자태그 사업을 상용
화하기로 했다. RFID가 도입되면 소비자는 접수에서 배달까지 실시간으로 점검, 단
문 메시지를 통해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우체국에서도 우편물의 추적 관리가 가
능해진다.

유통·물류 분야에 특화돼 시범 사업에 나서고 있는 산자부도 국내 RFID 사업
의 테스트베드와 표준화를 위해 유통정보센터 안에 ‘RFID 활성화 센터’(가칭)를 설립
키로 하고 올해 10억원 정도의 예산을 책정한 상태다. 센터 구축 사업과 함께 산자부
는 이미 15억원 정도를 올해 시범 사업에 배정해 삼성테스코와 CJ GLS 컨소시엄 주도
로 진행중이다. 산자부는 이번 사업의 성과를 오는 2008년까지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
다.

이와 별도로 산자부는 산업 혁신 기술 개발 사업의 RFID 관련 2개 과제에 대
한 산·학·연 공동의 총괄주관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총괄 기관을 선정하
는 데로 ‘한국형 uSCM 플랫폼과 무선인식 응용기술 개발사업’ ‘RFID 기반 유비쿼터
스 전자물류시스템 개발사업’을 사업자 평가를 거쳐 7월부터 착수한다.

이밖에 조달청이 정부 저장 물자에 RFID를 부착해 물품 관리 업무를 전자적
으로 처리하는 정부 물품 RFID 사업이 가능하다고 보고 이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등
올해 들어 정부 주도의 RFID 프로젝트가 줄을 잇고 있다.

RFID산업 협회 측은 “RFID 분야가 선도 기술인 만큼 초기 정부의 역할이 중
요하다”며 “올해 정부 부처 별로 RFID 예산 규모만 합쳐도 100억원을 훌쩍 넘어서 관
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번호 : 1 컵지도에서 통일지도까지...2004 지도 이야기(VJ특공대)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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